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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a
밖에서 이는 파도는 막을 수 있지만 내면에서 터지는 봇물은 감당하기 어려운가 봅니다. 글쓰기를 통해서 비우고 채우기를 반복하며 나와 세상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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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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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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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책바 주인장. 글과 술, 공간과 예술에 시간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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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사적인 기록. 글 쓰고 책을 읽으며 이민자로서 중년으로서 엄마로서 버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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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LeeHa
조금 늦더라도 차근차근 발걸음을 옮기는 중입니다. 언젠가는 원하는 그곳에 가닿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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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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