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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책방 ‘안녕 책多방’을 운영하며, 책을 읽고 사람을 만나고 글을 씁니다.책을 통해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던 날들을 기억하며,누군가에게 조용히 닿을지도 모를 문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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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에릿
인생의 세 번째 라운드를 살아가며, 네 번째 라운드를 준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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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김무명
대한민국 평범한 회사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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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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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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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류아
예전엔 문청. 지금은 글 좋아하는 감수성 풍부한 청년. Seryua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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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일할 때는 남을 위해 쓰지만 여기서는 저를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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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
책 먹고마시고그릇하다 | 일상이 모여 인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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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관찰자
세상을 보는 1인칭 관찰자 시점, 나의 일부 혹은 나의 전부인 작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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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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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오천
스물여덟, 중국 작가의 이야기. 저서 <나의 세상을 완성해 줘>, <지금 이대로 괜찮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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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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