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8월 5일 월요일,
증시가 급락했다는 기사를 발견했다.
기사는 미국의 경제 지표가 좋지 않아 증시가 불안하다는 내용이다.
증시 시황을 한번 조회해 보았다.
역시 미국의 악재는 한국에 큰 타격을 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출처 : 네이버 증시
S&P 500 지수가 1.84%가 내려갔는데 한국의 코스피 지수는 4.6%가 빠진다.
미국이 기침을 한번 하면, 한국은 독감이 걸리는 느낌이다.
출처 : CNN Fear & Greed index
CNN의 공포&탐욕 지수를 찾아본다.
지수가 27점으로 시장은 충분히 공포를 느끼고 있음을 말해준다.
시장이 불안정하며 증시가 급락하는 이유에 대해
미국의 취업자 증가율이 예상보다 낮고 실업률이 예상보다 높다는 설명이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단기간으로 주식이 더 내려갈지 반등할지는 알 수 없다.
그래서 하루 이틀 이후를 예측해서 주식을 팔거나 사는 것이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24년도 S&P 500 지수변화그래프에서 알 수 있는 팩트는 미국 S&P 500 지수는 올초 대비 12% 이상 상승했다는 것이다.
꾸준하게 상승을 유지했기에 시장법칙에 따라 조정도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주식을 10년 이상 가져갈 예정이라 이런 조정장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사실 그동안 너무 올라 추매 하기가 힘들었다)
단기적으로 주가가 오르내리는 것에 동요하는 것을 지양하자.
그리고 장기 플랜을 수립하여 각자 상황에 맞게 꾸준히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