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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
영국 윈저에서 웰시코기를 반려견으로 키우며 생활하고 있는 브런치 작가입니다. 일본 회사에서 회계사로 일하는 평범한 일상과 여행지에서 마주하는 특별한 순간을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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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태
치매가 시작된 엄마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는 삶을 사는 60 의 모습을 그려 글을 통해 희망과 행복을 건져 올리는 여리고 순진한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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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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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머핀
낮에는 하와이 부동산 개발 + 밤에는 1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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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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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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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백수
자발적 한시적 백수로 런던 SW7에 살았던 아재. 어쩌다 친영파가 되어 런던앓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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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여행작가를 꿈꾸는 인생 중반의 여행자, 자유를 위한 반란 휴식하고 쉬다. Rani여행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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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부자엄마
소설 같은 인생. 인생 같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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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술 대신 글” 술맛만 좋은 줄 알다가 이제야 알게 된 글맛, 캬! 글맛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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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
사유의 안쪽에 자리해 고요를 글로 짓습니다. 존재의 모서리를 만지는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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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은
늘 설레지만은 않는 이방인의 삶을 기록합니다. Instagram @froml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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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유 JOYU
현직 승무원이자, 웹소설 작가. 오늘도 지구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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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뉴욕의사
최초 & 유일의 한국의대 출신 미국응급의학과 전문의. 호스피스 완화의학을 세부 전공한 Thanatologist로 어떻게 우리가 좋은 죽음을 맞이하는데 이바지할수 있을까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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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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