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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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Sep 2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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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단 한번도 숨어 있던 적이 없었다.
여기
내가 언제나 있었다
공간속에서 은밀히 숨쉬며 기다렸다
창문을 열어 달래주기를
움직임이 없는 나를 스쳐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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