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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갑
매일 달리고 매일 글을 씁니다.함께한다면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살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미식, 언어공부, 공간, 미니멀한 삶,큰숲 보기,수익화에 관심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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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묵
'개발에 있어 형식에 얽매이는 행위야 말로 삽질이다.' - 백세코딩, 개발조직과 문화, 스타트업 주변의 이야기에 대해서 만연체로 끄적거림. 소프트웨어 개발자 주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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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키자
닉네임은 '홍키자', 매일경제 홍성용 기자입니다. / 플랫폼, 유통, 테크 이슈를 깊이있게 취재합니다. / '홍키자의 빅테크'를 연재합니다. / 가끔 에세이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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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ny
창업했다가 지금은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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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진
이아진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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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진
현실적인 N잡러를 꿈꾸며 매일을 기록하는 최우진입니다. 생각에 머물지 않고 작더라도 실천하는 삶을 지향하며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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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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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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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다양한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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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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