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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행하는 시선 #98
"말의 꽃"
by
깨닫는마음씨
Feb 27. 2022
말에 취해
죽음을 잊으려던 너는
정말로 죽어
말을 잊었구나 이제
keyword
실존
언어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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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닫는마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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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어디까지 알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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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깨달음, 그리고 새로운 종교적 현실에 대한 실존주의적 관점의 글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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