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른다면"
笹川美和(사사가와 미와) - 笑(웃음)
笑い笑え泣き笑え笑い笑え泣き笑え
웃고 웃고 울고 웃고 웃고 웃고 울고 웃어
笑い笑え泣き笑え笑い笑え泣き笑え
웃고 웃고 울고 웃고 웃고 웃고 울고 웃어봐
他には愛を学べば良い
그 외에는 사랑을 배우면 좋단다
悲しみなど学ばずと良い
슬픔 따위는 배우지 않아도 괜찮아
笑い笑え泣き笑え笑い笑え泣き笑え
웃고 웃고 울고 웃고 웃고 웃고 울고 웃어
笑い笑え泣き笑え笑い笑え泣き笑え
웃고 웃고 울고 웃고 웃고 웃고 울고 웃어봐
他には何も学ばずと良い
그 외에는 아무 것도 배우지 않아도 된단다
すべては天と地にあるから
모든 것은 하늘과 땅에 있으니까
당신이 얼마나 괜찮은 존재인지를 더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었다면 이 모든 문제가 없어졌을까요?
더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이 무척이나 놀라운 재능과 외모를 가졌다면 더욱 좋았을까요?
이 세상의 더 많은 사람들이 지금 그렇게들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기 자신이 모든 이의 'the 사람'이 될 수 있기를 꿈꿉니다. 인기는 궁극의 자본이 되었습니다. 자기 자신이 이제는 생산수단입니다.
그러니 누구다 다 자기 자신이 되려고 합니다. 심리검사를 하고 심리학을 배우며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찾으려고 합니다. 생산수단을 확보해야 계급의 우위를 점하여 왕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대학에 가려고 입시경쟁을 펼치듯이, 자기 자신을 얻으려고 심리경쟁을 펼칩니다. 가만히 있으면 자신만 바보가 되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 있던 평범한 이가, 그래서 안심이 되고 만만했던 이가 갑자기 인플루언서로 불리며 벤츠를 몰고 다닙니다. 하루 아침에 계급의 골이 생겨난 것처럼 경험됩니다.
내심 자기보다 못났다고 생각하던 이가 대중적 인기를 얻어 성공하니 괜시리 화도 납니다. 천박한 시대상황에 대해 욕도 해보지만, 실은 그만큼 초조합니다. 자기만 뒤쳐지는 것 같고 소외감을 느낍니다. 이대로 괜찮을지 매우 두렵습니다.
그러던 중, 마치 두려움을 일깨우듯이 새로운 시대를 알리는 장대한 목소리는 만화 『원피스』에서처럼 세상 전체에 울려퍼집니다.
"찾아라! 세상의 모든 것을 그곳에 두고 왔다."
그래서 모두는 '그곳'을 찾아, 바로 '자기 자신'이라고 하는 것을 찾아 자기에 대한 이야기들이 꿈틀거리는 심리적 대양으로 나갑니다. '자기 자신'이라는 신흥계급의 시대, 새로운 대항해시대의 개막인 것입니다. 이른바 '대심리시대'입니다.
인류의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들이 허공의 바다를 향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이라는 바다로 나가 자기 자신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매매하는 상거래를 시작합니다. 모두가 어느 정도씩은 선장이고, 무역상이며, 노예상인이고, 해적입니다.
이 모두의 꿈은 단 하나입니다. 자기 자신이라는 보물을 찾는 것입니다. 그것만 찾으면 세상의 모든 것을 얻게 될 것만 같습니다. 표현 그대로, 자기 자신이 보물처럼 귀한 것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져 인기를 얻게 되면 우리는 세상의 왕이 될 것이라고 분명하게 기대합니다.
이처럼 모두가 연예인이 되어 인기를 획득하기 위해 가슴에 부푼 꿈을 안고 이야기의 바다를 횡단하는 시절입니다.
바다는 더욱 넓어지며, 영원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바다의 꿈이기도 합니다.
가끔은, 아니 아주 많은 경우에, 넓은 바다에서 길을 잃곤 하는 항해자들도 생겨납니다. 그럴 때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선생들도 있습니다. 선생들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바다의 숨겨진 비밀을 알아야 바다에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기계적으로 반응만 하던 낡은 정체성에서 벗어나 새로운 정체성으로 업데이트하는 일입니다. NPC와 같은 유전자의 본능과 뇌의 지배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자기만의 이야기를 써가는 일입니다. 이것이 바다를 자신의 모험을 위한 무대로 삼는 일입니다. 두 번째는, 바다에서 지금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를 객관화시켜 이해할 수 있는 메타인지 능력의 배양입니다. 메타인지는 나침반입니다. 나침반을 가진 자가 바다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바다에서 만나는 동료들에게 친절한 일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정성을 다하면, 자연스럽게 바다의 왕으로서의 권위가 생겨납니다."
이것은 마치 뉴비를 가르치는 고인물의 모습과 같습니다.
바다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우물쭈물하며 방황하던 뉴비들은 이 고인물 선생들 덕분에 자신이 가야 할 진리의 길을 찾게 된 것만 같습니다. 친절한 선생들 외에는, 그렇게 뉴비들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해줌으로써 이제는 뉴비들에게 자연스럽게 왕으로서의 입지를 확보하게 된 그 고인물들 외에는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놀라운 비밀을 알게 된 뉴비들의 눈빛에 담긴 진취적 기상이 그와 같이 말하는 것만 같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뉴비들은 또 하나의 '방황하는 네덜란드인'이 됩니다. 영원히 바다에서 벗어날 수 없는 저주에 사로잡힙니다. 가장 괴로운 운명을 맞이합니다.
바다에 진정한 보물이 숨겨져있다는 신화가 모두를 바다 안에 갇히게 만듭니다.
아무리 넓어보여도, 그것은 감옥입니다.
아무리 감옥 안에서 인기가 많아도, 그것은 노예입니다.
감옥에 사로잡힌 노예가 다른 이에게 '감옥의 신비로운 비밀'을 가르쳐 또 다른 노예를 양산합니다. 이것이 노예의 꿈입니다. 노예는 더 많은 이가 자기처럼 되기를 바랍니다. 코인에 빠진 이가 자연스럽게 물귀신처럼 코인전도사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또한 감옥의 꿈입니다.
감옥에 사로잡힌 노예가, 감옥의 꿈을 자기의 꿈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감옥의 꿈은 노예의 꿈이 되어, 끝없이 노예들을 창출해냅니다. 그 모든 노예는 감옥의 꿈을 자기의 가슴에 소중하게 품고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것은 내 꿈이라구요. 내가 소망하고 있는 진정한 내 자신의 꿈이라구요. 당당한 나의 이야기라구요."
우리는 타자의 욕망을 욕망한다고 정신분석가 라캉은 말합니다. 그러니 이제는 자기의 욕망을 순수하게 욕망해야 한다는 식으로 또 다른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추구하게 만드는 귀결로 가지 않으면, 이 말은 정확한 말입니다.
자기 자신을 더 오래 가두려고 하는 감옥의 꿈을 자기의 꿈이라고 믿고 있는 노예의 꿈은 처절한 것입니다. 인간에게 가장 괴로운 것입니다.
감옥은 인간을 영원히 가두어야, 영원히 감옥으로 유지될 수 있습니다. 감옥이 무너지지 않기 위해, 감옥은 인간이 감옥의 꿈을 그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이도록 계몽하고 훈육합니다.
이것이 시스템이 하는 일입니다. 시스템의 비밀을 파악함으로써 시스템 위에 서서 최대한의 이득을 누릴 수 있도록 사람들을 깨우쳐주겠다고 하는 선생들이 실은 가장 시스템의 협조자입니다. 『미생』에 나오는 명대사가 있습니다.
"게임을 하니 게임에 빠지게 된다."
시스템의 비밀을 파악하려 할수록 우리는 시스템에 더욱 깊이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시스템의 비밀을 알면 시스템에서 빠져나오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로 감옥에서 나오고 싶은 이는 그냥 나옵니다. 감옥 안에서 계속 머물려 하는 이만 감옥의 시스템을 파악해서 그것을 통제하에 두고 이득을 얻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감옥의 꿈에 가장 세뇌된 이만이, 자기를 가장 자유로운 존재라고 믿습니다. 이들은 해방의 증거로서, 이제는 자기가 영리하게 세상이 돌아가는 시스템을 활용해 좋은 자원들을 얻고 있음을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역으로 이들이 시스템의 충직한 노예로 종속되어 있다는 반증입니다.
이처럼 감옥의 꿈을 자기의 꿈으로 삼는 이는, 감옥 없이는 자기가 존재할 수 없다고 말하고 있는 셈입니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엄마 없이는 자기가 살 수 없다고 믿는 이는, 엄마의 영원한 아이가 되려고 합니다. 엄마를 주인으로 삼아 자발적인 노예가 되려 합니다. 이런 아이는 착한 아이가 되어 엄마로부터 얻는 '인기'를 잃지 않으려 합니다. 인기란 곧 노예에 대해 주인이 "너는 나와 함께 살 자격이 있는 가치있는 노예다."라고 판정하는 성공적인 승인의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자기 자신을 찾고자 소망하는 대심리시대 속에 우리가 하고 있는 가장 실제적인 일입니다.
우리는 자유를 향한다고 말하면서, 누구보다 자기를 '자기 자신으로서 인기있는 존재'로 승인해줄 대상들을 찾아 그들의 노예가 되고자 합니다. '자기 자신'이라고 하는 것은 결국 노예의 새로운 이름이 되었습니다.
오늘날 감옥이 사람들에게 뿌리는 효과적인 미끼가 '자기 자신'인 것입니다. 어디에도 있지 않은 환상입니다. 자기 자신이 되는 길을 배우는 뉴비도 노예고, 자기 자신이 되는 길을 가르치는 고인물 선생은 더 노예입니다. 이 방황하는 네덜란드인들이 찾고 있는 원피스의 정체는 오직 인기일 따름입니다.
이들은 모두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모르는 이들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는 이들을 상냥하게 가르치며 돌보려는 이는 가장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모르는 이입니다. 이들은 다른 이를 가르치고 돌보는 그 행위를 통해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는 자기의 불안과 두려움을 망각하려는 이들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를 때, 우리는 인기를 추구합니다.
더 많은 이의 노예가 되기를 자처합니다.
그러면 더 많은 이가 자기를 유용하고 가치있는 존재로 보아주게 됨에 따라, 자기가 제대로 살고 있다는 착각에 몸을 맡길 수 있는 까닭입니다. 사람들의 우호적인 시선 속에서 자기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는 믿음을 얻어 안심할 수 있는 까닭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다의 꿈이고, 감옥의 꿈이며, 곧 시스템의 꿈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우리는 기억해볼 수 있습니다.
인간사회를 만들어온 시스템은 이제 더는 어떻게 가야 할지를 모릅니다. 한계입니다. 그러니 시스템은 다만 자체의 구조를 유지하기 위해서만 작동하게 됩니다. 무수한 환상들을 촉진해서 사람들이 시스템을 더욱 의존하게끔 만듭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유지되기만 하면, 시스템은 자기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 것처럼 안심할 수 있습니다. 더 인기있는 시스템이 될수록 시스템은 자기가 이미 한계에 달해있다는 사실을 망각할 수 있습니다.
인기뽕에 취해 현실은 부정되고 회피됩니다.
실은 감옥의 벽에 막혀서 답답하고 고통스러운데 뽕기운을 통해 신나고 즐거운 척합니다. 매일매일 성장해가는 레벨업의 보람을 느끼는 척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과 멋진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환상을 지속하고자 대항해시대 온라인 게임의 중독자가 되어갑니다.
인기에 집착할수록 자신의 인생이 막혀 있다는 사실은 가장 빠르게 소외됩니다. 아니 역으로, 그 사실을 가장 빠르게 소외시키고자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닻을 올리고 돛을 펼치며 원피스를 향해 웅장하게 출범하려 합니다.
이 모든 것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몰라서 생기는 일들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서 다 한 일들입니다.
당신만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는 게 아니라, 시스템도 어떻게 가야 할지를 모릅니다. 심장이 멈춘 둘이 상대를 노예로 삼으면 자기의 영생을 이룰 수 있다고 믿으며, 그렇게 명석한 구조를 궁리할 수 있는 자기의 영리함에 미소를 짓습니다. 이미 다 죽어가는 고래의 등 위에서 이곳이 영원한 약속의 땅이라며 천년왕국을 세우고 불멸의 왕이 되려고 합니다. 자기가 왕이 된 그 모습을 떠올리며 다시 한 번 미소를 짓습니다. 셀프촬영을 위한 카메라를 한 손에 들고는.
모든 것이 실은 이처럼 끝났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왜 울지 않으시죠?
울고, 울고, 또 울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모든 것이 이처럼 끝났을 때,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는 당신은 울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또 모든 것이 이처럼 끝났을 때, 결국 감옥이 끝났다는 것을 알게 된 당신은 어쩌면 웃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울고, 울고, 또 울다가, 그 끝에 웃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는 당신이 배워야 할 것은, 당신이 울고 웃는 이 일뿐입니다.
그러면 당신은 먼 허공의 바다로 인기를 얻기 위해 자기 자신을 찾으러 나갈 필요 없이, 이 자리에서 바로 당신의 삶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감정은 당신의 것입니다.
당신의 삶은 여기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모두가 당신을 때려 죽인다 해도, 당신의 감정은 당신의 것입니다.
그게 당신의 삶입니다.
당신이 배워야 할 다른 것은 없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감정이 당신의 것이라는 사실만 배우면 됩니다.
그리고 그 외에 배워야 한다면, 사랑을 배우면 됩니다.
당신의 감정이, 그게 어떤 감정이든 간에, 당신의 사랑의 표현이었다는 그 사실을 배우면 됩니다.
당신이 사랑하고 있는 사람으로 살고 있었다면, 당신은 단 한 번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몰라 슬펐던 적이 없을 겁니다. 이미 늘 가장 살아 있었으니까요.
모든 것은 자기 자신이라는 '그곳'에 숨겨져 있으니까 찾으러 가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과 땅에 환히 드러난 채 있습니다.
하늘과 땅이 모여 하나로 만들어진 것이 당신입니다.
환히 드러나 있습니다.
그런 당신의 환한 웃음은 영원한 바람입니다.
혹시라도 바다에 나가 있는 당신이 신뢰해야 할 것이 이 바람 말고 다른 무엇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인기를 얻기 위해 당신이 무리 중에 가장 앞서 돌팔매질을 합니다. 인기를 위해 당신의 마음을 죽이려 합니다.
그러나 바람을 향해 돌을 던져 다치는 것은 당신 자신일 뿐입니다. 아파서 울다가, 자신이 돌을 던져 바람을 죽이려 했다는 모습을 알아보고는 웃으세요. 그렇게 당신은 배우는 것입니다. 당신의 것인 감정을 통해, 당신은 마음을 당신의 것으로서 배우게 됩니다. 감옥처럼 사방이 막힌 바다에서 당신을 언약의 땅으로 데려가기 위해 불어오던 바람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는 당신에게, 당신을 향해 불어오던 이 사랑의 표현만큼 좋은 동반자가 또 있겠습니까.
당신을 한결같이 향하던, 당신의 사랑은 당신의 것입니다.
당신의 삶은 여기에서 시작되었고, 여기에서 끝납니다. 그리고 당신의 영원이 됩니다.
당신은 단 한 번도 당신의 사랑으로부터 소외되었던 적이 없습니다.
자신이 사랑으로부터 소외되었다고 착각하던 이들이 사랑의 대체재로서 인기를 찾아 헤맵니다. 인기를 얻을 수 있는 자기 자신이 되어 인기를 영구한 자기의 것으로 획득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인기를 얻으면 얻을수록 사랑에 더욱 목마르게 됩니다. 바닷물을 마시는 일과 같습니다.
절대의 대체재로서 상대를 추구하면 인생이 원래 더 슬프고 외로워지기만 합니다.
침대 밖만큼이나, 바다 밖은 무섭지 않습니다.
지금은 바다로 나가야 하는 시절이 아니라, 바다 밖으로 나가야 하는 시절입니다. 전자가 모험이 아니라, 후자가 모험입니다. 관계망과 시스템이라는 이름의 실은 더 폐색적인 자기 안으로 기어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 밖으로 나가는 일이야말로 진짜 모험입니다.
당신의 사랑은 당신의 밖에 있습니다.
당신이 당신 밖의 것을 지각할 때 경험되는 감정이 바로 당신의 것이듯이, 당신 밖을 향한 이 모험은 당신의 사랑이 정말로 당신의 것이라는 사실을 확인하는 그 여정입니다.
우리는 바로 이것을 삶이라고 부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던 당신의 삶이 여기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더 많이 울고 웃으며, 당신은 영원한 바람 속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