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쓴다 고로 존재한다"
이것이 아니다
나는 존재한다
고로 나는 쓰는 일로부터 자유다
이것이다
그래야 쓰인 것들이 비로소
나로부터 해방되어
저 하늘을 향할 것이다
함께 자유로울 것이다
마음과 깨달음, 그리고 새로운 종교적 현실에 대한 실존주의적 관점의 글을 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