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동네"
내가 살았던 거리는
기억의 광채로 가득 차있고
내 가슴은
기쁨으로 가득 차있다
산다는 것은
빚을 더해가는 일이 아니라
빛을 더해가는 일이다
마음과 깨달음, 그리고 새로운 종교적 현실에 대한 실존주의적 관점의 글을 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