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상처받지 않기로 했다 (1)
서점에 모처럼 갔다가 신간 사이로 눈에 띄는 제목을 발견했다. '나는 상처받지 않기로 했다' 책을 넘겨보니 강한 멘탈이라는 말이 눈에 들어온다.
요즘들어 감정적인 상처를 많이 받아서였을까? 나도 모르게 책을 한 손에 쥐고는 결제까지... 그래 더 이상은 두부로 살지 말자!
찬찬히 책을 읽어보려 굳이 카테고리(매거진)을 하나 더 만들면서까지 생각을 정리하고 있다. 책만 읽어서는 아무 것도 변하지 않음을 안다. 내가 실천해야 내가 변화한다. 전부 다 하려 하지 말고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봐야 겠다. 꼭꼭 씹어 천천히 소화시켜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