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셋!]
어디선가 읽었다. 섹스보다 도박보다 인간의 도파민을 더 강하게 분비시키는 것이 낮에 마시는 술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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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문학비평 당선 / 200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 / 취미-취향을 글쓰기로 이어주는 글쓰기 코치와 전기작가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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