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y란 이름을 가진 인물 중에 '로이 뷰캐넌 Roy Buchanan'이 가장 행복했고, 동시에 가장 불행했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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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명민함과 서사감각을 갖춘 전기작가가 되고 싶다. 사진에세이 [완곡한 위로]와 소설집 [음악단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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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 기억과 기록>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