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에 관한 언설 중 나는 여전히 페터 춤토르의 '분위기'를 납득한다. 이는 총체적인 디자인 위에 부유해 있거나 디자인의 심해에서 떠받히고 있다.
분위기는 나의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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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문학비평 당선 / 200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 / 취미-취향을 글쓰기로 이어주는 글쓰기 코치와 전기작가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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