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에 관한 언설 중 나는 여전히 페터 춤토르의 '분위기'를 납득한다. 이는 총체적인 디자인 위에 부유해 있거나 디자인의 심해에서 떠받히고 있다.
분위기는 나의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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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명민함과 서사감각을 갖춘 전기작가가 되고 싶다. 사진에세이 [완곡한 위로]와 소설집 [음악단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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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 기억과 기록>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