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트레칭 037
어떤 사람과 헤어지게 되었다는 건…
그저 자잘한 고민들과의 이별이구나.
너무 냉정한가 싶지만,
신은 평생을 냉정하게 굴기도 하니까.
<카피, 기억과 기록> 출간작가
200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문학비평 당선 / 200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 / 취미-취향을 글쓰기로 이어주는 글쓰기 코치와 전기작가로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