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북 8
맛없게 먹어도 좋은 것이 있긴 해요.
배부르다 했더니
배부르게 드셨어요, 한다.
술을 재고 씹고 느낀
맛있는 시공간.
<카피, 기억과 기록> 출간작가
200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문학비평 당선 / 200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 / 취미-취향을 글쓰기로 이어주는 글쓰기 코치와 전기작가로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