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북 7
사물은 마음이다.
노시인이 젊을 때 그랬지.
마음 없이 살고 싶다.
난 사물 없이 못 산다.
보고 싶다. 그녀.
<카피, 기억과 기록> 출간작가
200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문학비평 당선 / 200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 / 취미-취향을 글쓰기로 이어주는 글쓰기 코치와 전기작가로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