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행복해야 하나요?
사장은 늘 행복으로 카피를 풀고 안을 설명했다. 그래서 나답지 않게 반문했다. 사장은 잠시 나를 노려보더니 말을 이어나갔다. - 15년도 더 된 일인데 여전히 생각난다.
그렇지 않냔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