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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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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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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플
그 모든 아픔에도 이 미친 세상과 여전히 사랑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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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일상을 온전히 나를 알아가고 사랑하기 위한 시간으로 가득 채우기 위해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오랜기간 나를 마주하다보면 언젠가 누군가의 공감을 얻을 창작이 탄생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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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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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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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le Rider
싱글라이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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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지금은 호주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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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규
턱을 기대고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며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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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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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쌀
신춘문예 등단작가. 서로의 삶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글을 쓴다. 문학평론가. 수필가. 시인. 한양대학교 문학박사. 한국문인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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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먀니
안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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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서평. 가끔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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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환
글은 삶의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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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mom
용기를 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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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일 도슨트
이남일 도슨트/ 예술 문화 컨텐츠 여행 법인 회사를 운영중입니다 / 문의 : info@legrandtours.com / 끊임없이 해외에서 예술을 현장에서 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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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혁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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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n Placid
그렇게 소중했던가, 그냥 두고 올 생각 왜 못 했던가. 꿈 깨기 전에는 꿈이 삶이고, 삶 깨기 전에 삶은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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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씨
오늘도 걷고 웃고 풋풋한 도보여행자 풋풋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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