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빛이 머문 순간들
깃발에 관한 패러디
by
푸른 오리
May 1. 2022
까치 한 마리가
나뭇가지 위에 앉았다
나무가 흔들린다
까치가 나무를 흔들었을까
나무가 흔들렸을까
아니면 내 마음이 흔들렸을까
keyword
까치
나무
마음
2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푸른 오리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
팔로워
27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그림자와 실체
빛!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