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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고샅길
매미가 울었다
by
푸른 오리
Jun 20. 2022
무더운 하루였다
매미가 울었다
뜨거운 계절의 문이 활짝 열렸다
타는 가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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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
여름
통증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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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리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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