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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고샅길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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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리
Aug 2. 2023
여름은 시끄럽다
매미 소리가 시끄럽고
창밖 너머로 들려오는
자동차 소리도 시끄럽다
그러나
이런 시끄러움 속에도
존재하고 있는
어떤 고요함을 느낄 수 있으면
그럭저럭
여름과도 동행할 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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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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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리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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