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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고샅길
오월
by
푸른 오리
May 10. 2024
찔레가 피고
장미가 피고
수레국화도 피었다
마침내
오월도 피었구나
내 마음도
오월처럼 피어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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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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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리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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