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낙화라니!
오는 것이 있으면
반드시 가는 것이 있듯
꽃이 피면 지는 것이 당연하다
안타까워하는 이 마음은
무엇 때문일까?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