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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을 잊어버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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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컬지향낭만주의적패러독스
Mar 22. 2017
오후 6:42
2017 03 22
퇴근 길
집으로 가는 마법 기차 2호선
안녕 도로시
신발이 있었다면 두 발을 딱!
부딪혀보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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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妙)하고 묘(杳)한 은근히 쫄깃한 지금인(人) 디자이너 그리고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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