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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KBS 공채 30기 아나운서 | 前 KBS 아나운서실 현업총괄팀장 | 前 KBS 뉴스 9 앵커 | 現 EcoBliss 대표 | 現 콘텐츠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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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공유
손을 움직여 생각을 담아냅니다. 주로 감성과 감정에 대해 써요. 말보다 글이 편한 사람. 정서적 독립을 향해 나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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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나무
두 아이와 여행 떠나기를 좋아하고, 자연스러운 육아를 선호하는 실전 엄마예요. 사람으로 인한 상처와 아픔이 있지만 이겨내기 위해, 나를 찾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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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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