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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남자
보통날의 남자 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전부인과 이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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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걸 다 아는 옆집할매
드디어 아들의 대입이 끝났다. 이제껏 애미로 살았으니 남은 생은 나로 살아 볼란다. 니 인생 이제 니가 알아서 살거라 . 엄마인생은 엄마가 알아서 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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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고미진
가족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희망하며, 현행법 제도의 잘못된 점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가사사건의 해결에 새로운 선(線)을 만들어가고자하는 고미진 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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