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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6개의 명함을 가져봤고 앞으로 몇 개의 명함을 더 갖게 될지 기대가 되는. 퇴근 후 글을 쓰는 진로 상담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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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로링
말과 글을 좋아해 세상 소식을 전하는 일을 업으로 삼았지만, 이 곳은 세상 소식 대신 내 이야기만 조금씩 꺼내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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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her
언젠가 오롯이 글만 쓸 수 있는 날을 꿈꾸며. 회사에서 음악콘텐츠 기획자로 일합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알리는 글을 씁니다.하루키, 중경삼림의 영원한 팬.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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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람
언제나 음악을 그리워하는 사람. 네이버 바이브에서 콘텐츠, 서비스 기획자로 오랜 기간 일했다. 이태원에 자주 출몰하며 종종 디제이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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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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