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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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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임선
무수히 많은 여정을 지나오며... 인생은 누군가에게 보여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보여지는 연극임을 느낍니다. 나와 같은 모습을 가진 누군가에게 이런 얘기들을 나눠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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