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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지니
경제적 자유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직장인 투자자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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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의 만남
'법과의 만남'의 브런치입니다. 난해한 문장과 자주 쓰지 않는 용어로 가득한 법을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함께 공부해 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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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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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이 문장이 나를 살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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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기분 좋은 생활을 위한 라이프마인드 브랜드 NEAP을 운영하는 생활편집자.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에디터, 작가이자 현재 브랜드 센템(sentem)의 기획자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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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umazein
삶답지 못하게 하는 것들과 끝까지 싸우되, 품위와 유머를 잊지 않으려는 자유로운 영혼과 물질의 복합체. I love everything that inspire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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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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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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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8년 차 유치원 교사 이제 현직 유아 가구 디자이너입니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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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작가
다른 듯 닮은 두 사람, 수필가 엄마와 작사가 딸의 일상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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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톤
meet me in the pale moon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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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은
당신의 마음을 알아봐주고 당신과 마음이 통하는 지기(知己)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함께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갈 수 있도록 공부하고 있습니다. 책과 음악, 자연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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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저는 사람이 좋습니다. 사람이 좋고, 그 사람들이 나누는 사랑은 더더욱이 좋습니다. 제 삶에서 포착한 사랑, 환희, 슬픔들을 글로 나눕니다. 함께 울고, 웃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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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go round
마음이 일렁이고 머릿속이 복잡할 때. 그리고 자꾸 다 포기하고 싶어질 때. 지금 이 순간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 적어 내려가보는, 좋아하는 것들의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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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Jeongseon
인권활동가, 작가, 칼럼니스트. 현재 [헤드라인제주]에서 <한정선의 작은사람 프리즘> 칼럼 연재. 공저 «어떤 곳에서도 안녕하기를», «전지적 언니 시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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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경
드라마 작가 준비생. 드라마 작법에 대한 글을 씁니다. 고1 때부터 드라마 작가라는 직업을 꿈꿔왔습니다. 저는 시청자들에게 웃음, 감동, 재미를 줄 수 있는 드라마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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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
1988년 <문학사상> 신인발굴, 198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땅의 뿌리><잠시 머물다 가는 지상에서><길 끝에 서 있는 길><꿈섬><우리들의 고향><서천꽃밭 달문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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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
교사 서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내향형‘ 교사가 전교생 앞에서 하입보이를 추기까지의 고군분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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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녀
반항하는 삶을 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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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혼자 힘만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위기 속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을 곁에서 거들며 삽니다. (정기후원신청) bit.ly/일학후원 (후원계좌)농협 355 0025 8391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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