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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빚는 영양사
고기 디톡스 중. 해산물+우리콩 많이 먹어요. 페스코 채식, 건강한 채식을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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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W
후반전. 반드시 유쾌하고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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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쌤
와다다다 안미쌤의 못말리는 일상. 일에 대한 그녀의 고집과 생각, 그리고 그의 주변에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일들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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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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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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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ing me
'문화속 마음읽기' - 문화를 통해 현대인의 마음을 읽어 보는 culturing me 의 브런치입니다. (사진 Jay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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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란
직장에 다니며 읽고 쓰고 딴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번에 하나밖에 못하는데 이상하게 늘 여러가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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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썸머
미니멀리스트이자 3년차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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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현
말하듯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요리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합니다. 그런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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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신
비워낸 자리에 온기를 채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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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
7년차 무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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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되어가는 대로 씁니다. 자주 시(詩)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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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스트로커 굿스타
새출발을 꿈꾸고 기대한다는 서른살에 뇌졸중으로 쓰러지다니..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명랑하게 더 가치있는 삶을 살고있습니다. 잘 살아내는 뇌졸중 재활법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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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옥
주중엔 교수, 주말엔 호텔 청소, 취미로 유튜버, 용돈벌이로 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 에세이 <나에게 솔직해질 용기> 출간, 올해는 휴직하고 은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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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구나
아이 둘을 키우며 함께 크는 중인 엄마 사람입니다. 언젠가 작가로 명함새길 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한 뼘 더 자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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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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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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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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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퇴직 이후의 삶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여정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지독한 타이밍이었다. 코로나가 밀어닥쳤고 생각지 못한 ‘가족돌봄’을 해야 했다. 일하던 때가 가끔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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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
책 읽는 히말,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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