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배우 문승현

"최선, 그 너머의 온도를 찾아서"

by OMONA
<오모나 웹진> 열네번째 인터뷰
에디터 : 김정주

오디션의 모든 것, 오모나 "omona.me"


*본 인터뷰는 서면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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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모든 순간을 마지막처럼 사랑하는 문승현입니다.


2.본 직업을 선택하게 된 계기나 영감을 받은 인물이 있나요?

처음에는 고등학교 동아리 활동이 시작이였어요.

연극도 많이 보러다니고,

좋다는 영화를 하나씩 하나씩 찾아보다보니 자연스럽개 배우라는 직업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3.나의 개선했으면 라는 자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두려움이 올때 한번 더, 한번 더 부딪히는 마음을 갖고 싶어요.

겁이 나고, 두려운 순간에 한발 더 내딛을때 생각치도 못한 좋은 결과물이 나오는 경험을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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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다보면 어려웠던 순간들이 있을텐데 어떻게 극복했나요?

항상 ‘지금이 삶의 마지막이라면?’ 이라는 생각을 해요.

그러면 지금 겪고 있는 어려움이 조금 더 가볍게 느껴질때가 있어요.


5.다시 작업해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어떤 사람인지, 이유는 무엇인가요?

크게 없는 것 같습니다. 시기에 맞게 그런대로 잘 화음을 맞춰온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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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앞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 혹은 꿈에 대해 묻고 싶습니다.

.제 상상을 뛰어넘는 배역들을 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물론 다작을 하겠다는 목표도 있지만,

최종적으로는 세상을 더 따듯하게 만드는것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7.나를 한 마디로 표현해주세요. 또는 마음 속에 품고 사는 한마디는?

이게 최선이야? 더 할 수 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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