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배우 고도은

"가장 뜨거웠고 무모했던, 나의 ‘첫’ 고도은에게"

by OMONA
<오모나 웹진> 열일곱번째 인터뷰
에디터 : 김정주

오디션의 모든 것, 오모나 "omona.me"


*본 인터뷰는 서면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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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뻔하지 않고 'FUN'한 배우 고 마음을 알고 도 리를알고 은혜를 원수로 값지 않는 고도은이여라~


Q2.본 직업을 선택하게 된 계기나 영감을 받은 인물이 있나요?

초등학생때 우연히 국악 공연을 하게되었는데

그때 그 큰 무대에서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를 받았던 기억이 잊혀지지 않았어요..

결국 다른 전공을 하다 돌고 돌아 다시 연기로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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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나의 개선했으면 라는 자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드라마 '청와대사람들' 작품인데요,

아직 편성을 받지 못해 세상에 나오진 못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제가 매체를 시작하면서 첫 오디션이자 첫 드라마 촬영이였거든요.

이때의 저는 정말 뭣 모르고 마음 것 막 ! 막 ! 연기를 했던 시절이였어요.

이때의 고도은이 보고싶고 고마워요 그래서 더욱 기억에 남아요.


Q4. 디렉터로부터 칭찬을 받은 사례를 알려줄 수 있나요?

“연기잘하는 배우다”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배우가 연기로 인정 받을때 가장 도파민이 터지지 않을까 싶어요..

어떤 칭찬보다 가장 근본적으로 실력을 인정 받았을때 제일 좋아요..


Q5. 동료들이 나를 부르는 별명 같은게 있을까요?

'고도바리쉣더바리' 별명입니다..ㅋㅋㅋ

동료들은 저에게 너무 좋은 에너지가 넘친대요

저랑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재미있다고 해줘요

고도바리쉣더바리 효과랄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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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6. 나의 개선했으면 라는 자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걱정하지말기

극 N 이라 생각의 꼬리가 꼬리를 물어 물고 물어

벌어지지 않는 일에 걱정이 태산이에요..

이건 너무 개선하고 싶은 제 모습중 하나에요..

때론 “어쩌라고” 를 하고싶거든요.

그런데, 요샌 조금씩 “어떡하지…"에서 "어..쩌라고” 로 가는중입니당 :)


Q7. 살다보면 어려웠던 순간들이 있을텐데 어떻게 극복했나요?

'사고의 전환' 이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저한테 계속 말을걸어요..

어차피 당장 바뀌지 않고 바로 해결되지 않잖아?

그런데 인생 한번뿐이잖아? 이렇게요..

자기 합리화를 시킵니다 ㅋㅋ 좋은말로 사고의 전환,뻔뻔한 자기합리와 그럼 신기하게 마음이 편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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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8. 다시 작업해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어떤 사람인지,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직없습니당!


Q9. 앞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 혹은 꿈에 대해 묻고 싶습니다.

계속 연기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알아보는 연기파배우가 되고싶어요. 죽을때까지 연기할거에요.


Q10. 마음 속에 품고사는 한 마디는?

고도은이 고도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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