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랑
내 소설 속 좋은 어른들은 할아버지를 닮았다. 누군가를 동등하게 대해주는 것, 복돋아주는 것, 가능성을 알아봐주는 것은 교육자의 자질이기도 하고 어른의 자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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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초 교사맘 / 2,4,6학년 학원에 다니지 않는 세 자녀와 살며 집공부를 합니다. <집에서 자라는 공부습관>을 연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