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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
글을 가까이 하는 사람(書隣). 평범한 회사원이자 두 아이의 엄마. 관심사는 육아, 자기계발, 마음공부, 취미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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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곰
쌍둥이를 키우며 백수 남편 10년 부양기를 씁니다. 끝까지 사랑하는 법을 연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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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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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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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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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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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병
현재 "여행 등" 6편의 브런치북을 만들어 보았고, "요가, 애장품, 달리기"에 관한 글을 연재 중 입니다! 앞으로는 "일상"에 관한 글을 써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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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혼자지만 함께하는 삶"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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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력 by 고요엘
영국에서 살면서 '잘살고 있는건지' 반문하기도 하고, 삶은 '헤매야 넓어진다'것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독학력>이라는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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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쯤 사이공니즈
인생의 절반이상을 베트남 호치민에서 보낸, 어쩌다보니 반쯤 베트남인이 된 사람의 베트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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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영
하유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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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니티
공립유치원 교사입니다. 유치원 교실에서 시작한 고민을 정책으로 연결합니다. 공립유치원 교사의 솔직한 삶과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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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김재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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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스토리
와인 & 푸드 큐레이터 조동천입니다. 음료와 음식에 담긴 감성과 문화, 그리고 그 속에 깃든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과 교감하며 여운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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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o bits
뉴질랜드에서 15년 째 간호사로 일 하고 있는 워킹맘 입니다. 병원에서 만나는 환자들과 가족들의 이야기, 그리고 저의 이야기를 풀어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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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H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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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먼지
감정이 요동치는 날에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책도 읽고, 요가도 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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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
서울 출산률 0.5대에 낳은 딸과, 제 이름을 한 글자씩 땄습니다. 진짜 작가'여서', 좋은 글을 쓰고 싶다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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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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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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