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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창
베이시스트 최은창입니다. <재즈가 나에게 말하는 것들 - 지금 여기에서>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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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잔잔한 음악을 사랑하고 마음을 흔드는 문장을 따라 다닙니다. 입가에 맺힌 말을 글로 쓰고 형언할 수 없을 땐 연주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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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
슈퍼 스몰을 사랑하는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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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쿵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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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은
윤가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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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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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만소리
키만소리(김한솔이) 남편과 2년간 세계여행을 하다가 출판스튜디오 <쓰는하루>를 만들었다. 지금은 여행자에서 작가,에디터, 출판사 대표로 살고있다. two_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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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은
《수영일기》, 《고양이와 수다》 그리고 《오후엔 모두 남남이 되기로 해》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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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총총
총총이의 보통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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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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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
독립 에세이 <9평 반의 우주>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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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고
안녕하세요, 2019년 소소하고 따뜻한 사랑이야기 '기타등등의 연애'를 출간하였으며, 패션 에세이 '표고표고한 패션이야기', 조울증 극복기 ‘부작용 수집가’를 연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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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영
홍콩에 사는 2인 1묘 가구. 공부가 적성에 잘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쩌다 보니 스트릿 출신 고영희님 모시고 홍콩에서 박사 공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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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곁에 머무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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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발
집을 꾸미고, 그림을 그립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나오는 감정들을 기록해두었다가 그림과 글로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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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여름밤
서늘한여름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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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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