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68
명
닫기
팔로워
368
명
홍사라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몰랐습니다. 우울증 진단을 계기로 삶의 속도를 늦추고 나를 들여다보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서툴고 느리게, 스스로에게 다정해지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팔로우
여름별아빠
세상을 느리게 알아가는 첫째아들 ‘여름’과 특별한 둘째딸 ‘별’과 함께 평범한 일상을 그저 즐기고 싶습니다.
팔로우
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먹고, 자고, 쓰고, 공부합니다.
팔로우
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팔로우
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팔로우
정직유닛
ㆍ브런치매거진 '정직유닛'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다람
평생 읽고 쓰고 그리고만 싶습니다. 묻고 따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미스터Bit
보통 사람들도 경험과 지식을 서로 나누고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팔로우
미키현 The essayer
글로 인해 우리가 만나 그로 인해 우주가 넓어지기를.
팔로우
강아름
교도관이자 장교이자 상담사인 작가ㅣ수용자 상담 2년, 훈련병 상담 1년ㅣ겸직 문제로 현재 멤버십 글은 발행하지 않습니다.
팔로우
두부
버티는 사람보다 덜 망가지는 사람의 기록. 말과 사고가 사라지는 상태를 문장으로 남깁니다. 불안과 침묵, 판단을 미루는 시간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전우 호떡
전우(全友) 호떡입니다. 일상에서 감사와 행복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https://m.blog.naver.com/rht1013?tab=1
팔로우
나영온
“나를 안아주는 건 결국, 내 말 한 줄이었다. 조금씩 피어나는 말꽃처럼, 나도 그렇게 살아간다.”
팔로우
유정
有情 - 아이들과 정을 나눈 시간, 스쳐간 마음의 흔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로드퓨처
28년차 연구원입니다. 경험과 생각, 추억을 읽고 씁니다.
팔로우
흔들리는 전문가
마음을 평가하고 분석해온 전문가이자 지금도 여전히 흔들리며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감정과 기억, 진실과 왜곡 사이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 글로 풀어 가고자 합니다.
팔로우
행복한자유인
차가운 겨울 속에 있어도 '봄의 느낌을 심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스스로를 '봄을 좋아하는 눈사람' 이라 부르며, 독자의 마음에 작은 봄기운이 되기를 희망하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정인
우리문학 겨울호 동화 신인상 수상, 우리문학정회원, 제26회 신춘 QR코드 오디오북 문학대상『내외매일신문·울산광역매일』 시, 부문 최우수상 수상.
팔로우
현루
전직승려 크리에이터 중도장애인 글쓰기 에세이스트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