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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KBS 미술전문기자. <풍류, 그림> 저자. 독서가. 밥 대신 그림 보고 책 읽으면 배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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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k
공연/축제/콘텐츠 기획자에서 문화공간 컨설턴트로 2번째 직업을 시작한지 20년. 사람들이 좋아하는 문화공간, 지금 필요한 문화공간을 찾아다닌다. 스페이스 프로그래밍이 주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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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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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로그 trilogue
유학시절의 여행과 대기업의 사내변호사로 활동하며 다녔던 수많은 해외출장 그리고 가족과 지인과의 여행을 통해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여행스타일을 추구하며 제2의 인생을 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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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sfinder
주로 채용면접과 조직·집단에서 나타나는 행태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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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
말하는 것도 좋지만, 글로 전하는 마음이 더 좋습니다. 각자의 방식대로 각색되는 말의 무게가 버거워서,백 번 고민하고 옮겨내도 티나지 않는 글에 기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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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어쩌다 결혼, 어쩌다 엄마. 여성과 아이들을 사랑하고, 교육과 돌봄의 공동체와 함께 성장합니다. 사람, 책, 경험, 가르치지 않는 교육에서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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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
30년 차 수의사입니다. 아반은 16년간 자식같이 키우던 제 반려견 이름입니다. 지금은 곁에 없지만 수의사로서 모든 생명을 대할 때, 아반과 함께한 추억을 떠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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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친구 산초
안녕하세요! 고전소설에서 산초는 조연이지만 순수하고 신뢰감을 주는 인물입니다. 저는 다양한 고전소설 줄거리와 일상의 글을 정성과 충성심을 다해서 준비해서 주연이 되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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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genes
독락재(獨樂齋)에서 유인(幽人)의 필명으로 자신의 사유와 글로써 세상과 소통하는, 학문적, 이론적인 배경이 전무한 범인(凡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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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강
반갑습니다. 소설 쓰는 글쟁이 '현영강'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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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인
16년차 상품 기획자이자 출간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일에서, 그리고 삶에서 배운 작은 것들이 누군가의 삶과 일에 긍정적 에너지로 반영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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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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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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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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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어린왕자의 브런치입니다. 한국사ㆍ세계사 강사, 논술지도사로 활동 중입니다. 역사 에세이를 쓰고 싶은 원대한 꿈도 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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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
내면의 이율배반적인 크레바스를 포착하려 방랑합니다. 지금은 에세이로 스스로의 아틀라스를 그리고, 때가 무르익으면 문예의 언어로 눈덩이를 굴리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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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
아이 곁에서 하루를 보내며 울음과 눈빛 속에서 삶을 배운다. 보육교사로 살며 기록하는 아주 작은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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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문득 떠오른 감정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결론보다 질문을 남기는 글을 씁니다. 마치 제 삶과 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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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고잉
영화를 전공하고 오랫동안 영화에 관련된 일을 해왔습니다. 2023년 아내의 난소암 발견 이후로 삶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희망도 절망도 없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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