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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기독 대안고교에서 아이들과 함께했습니다. 지금은 일상의 순간, 시간과 존재를 깊이 들여다보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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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로의 궁사
한 발을 내기까지 오래 망설이는 궁사처럼 서두르지 않고 역사를 겨눈다. 영웅담보다 인간의 망설임을, 정답보다 선택의 무게를 탐구한다. 그 길 위에 내 天命도 만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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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글서
쓰다:Re 글쓰기 모임 올해 4년차. 글감만 주어진다면 일단 쓰고 보는, 초단편소설•감성에세이 최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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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만 나는 선녀
2002년 7월부터 산에 다니기 시작했고 2022년 9월부터 맨발 산행을 하고 있어요~ 마음건강, 몸 건강, 일상의 희노애락에 대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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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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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빗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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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온
“나를 안아주는 건 결국, 내 말 한 줄이었다. 조금씩 피어나는 말꽃처럼, 나도 그렇게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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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바다에서, 일터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나를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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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보이저
지구를 품고 걷는 여행자, 작가 보이저 줄리입니다. 머무는 동안 기록하고, 지나간 뒤에 정리합니다. 이 글들은 모두, 제가 걸어가는 중에 쓰인 이야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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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
천천히 읽는 글을 씁니다. 고마운 마음, 위하는 마음이 닿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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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온유
사람을 사랑하는 울보. 사람이 사랑이라 읽히게 될 날을기다리는 바보. 사랑하여 글을 쓰고 노래를 짓는철 들기 싫은 노래쟁이. youtube.com/@OnYou-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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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영
정지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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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그림 작가로 다시 즐겁게 인생 그리기 시작! 그림 그리고 글쓰는 조용한 열정가 김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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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얕게 빠르게 흐르는 여울은 산소를 주어, 강의 생물이 살아가는 원천이 됩니다. 저 역시 독자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울림을 주는, 삶을 살아가는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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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게으름
의지력을 갈아넣는 대신, 구조를 다시 짭니다.AI는 일하게 하고, 나는 판단만 하는 사람입니다.게으름을 합리화하지 않습니다. 구조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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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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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 타고 달리는 구본준
갱춘기(갱년기+오춘기)를 겪으며 퇴직후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나 외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내모습을 솔직히 들여다보며 노년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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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응
여전히 제가 제일 못하는 일은 글쓰기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을 내보이는 일이 서툴고 조심스러운 일이니까요. 진심을 다해 꾹꾹 눌러 쓴 글이 작은 위로로 전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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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의 온도
감정을 솔직히 바라볼 때, 비로소 나를 이해하게 됩니다. 진심의 온도로 쓴 이야기, 그 온기를 당신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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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라
학교를 사랑하는 국어교사 음식을 사랑하는 쩝쩝박사 가족을 사랑하는 효녀 지망생 문학을 사랑하는 게으른 독자 내삶을 사랑하는 보통의 인간 유튜브 '얼룩말국어' 놀러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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