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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체
뭐든 할 수 있는 상황인데 뭘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서 아무거나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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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엘
서울대에서 인문학을 공부했다. 저서는 '국영수는 핑계고 인생을 배웁니다', '사소한 것들의 인문학', '아내를 우러러 딱 한 점만 부끄럽기를', '1센티 인문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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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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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담
글을 잘 쓴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마음이 담긴 글을 쓰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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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몬도
심리학 전공자이지만 말이 많아 내 마음은 다른 말로 종종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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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만세
뭐라도 쓰다보면 뭐라도 되겄지. 소개를 잘 쓰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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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E
쉬운 길 말고 꼭 어려운 길을 택합니다. 그래서 여행을 하고, 글을 쓰며, 오늘도 깨집니다. 언젠간 단단해지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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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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