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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
삶을 쉽게 말하지 않기 위해, 흘려보내기 아까운 생각들을 오래 붙들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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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우
군 제대 후 살이 쪘습니다. 별명이 붙었습니다. 노땅(노용우는 땅딸보). 어느새 진짜 노땅입니다. 어린 노땅이 놓친 글쓰기 꿈. 아직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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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Jin Jung
문화예술기행을 씁니다. 에든버러에서 두 아이와 도시를 걷다 만난 공간의 태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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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단어의 뒷모습이 건네는 뜻밖의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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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 LEE
월요일 아침, 동료들에게 보낸 6년간의 기록! 숫자를 다루는 리더의 시선으로 길어 올린 사람 중심 리더십의 통찰. 제 삶이 새겨진 나이테가 당신에게 작은 등불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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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표현하고 싶은 욕구가 큽니다. 세상과 사회를 바라보고 대하는 촉수가 예민하고 섬세하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정제하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현재 고려대 미디어대학원 석사 재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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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든 정원사 이야기
은퇴 후 전원에서 정원을 가꾸며 살고 있습니다. 빠르게 달려오던 시간을 지나, 이제는 하루의 속도를 늦추는 삶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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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조이
매일 한국에서 미국 회사의 웹사이트로 출근하는 8년 차 프리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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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기안장
작가 기안장입니다. 행정학 박사로서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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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자유를 좋아하면서도 은근 보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 이중성이 존재합니다. 진정 나라는 사람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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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금술사
‘본다’는 것의 힘을 믿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말과 침묵 사이에서 지워진 것들의 의미를 봅니다. 그리고 그 ‘사이’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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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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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t and like
흩어져만 가던 삶의 발자국들이 기억되는 흔적으로 남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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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희 해피제이
마음이 고장 난 줄 알고 서비스센터 찿던 사람들을 위해 글을 쓰고, 우리가 이상한 게 아니라 너무 오래 버틴 것 뿐이고 내 마음이 행복해야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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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공
저는 감정 감별사입니다. 말이 되지 못한 감정의 온도를 느끼고, 기록합니다. 때로는 말맛 감별사가 되어, 누군가의 위로가 될 씁쓸하고도 다정한 단어 하나를 오래 씹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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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원
1964년생. 2010년 충북 괴산으로 귀농(표고버섯재배 농부). 2019년 아성교통입사(시골버스기사). 2023년 경기고속입사(고속버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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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호
장준호의 브런치입니다. 세상의 변화와 그 변화를 일으키는 모든 것들...그리고 그것들의 역사에 대한 관심을 글로 표현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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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쌀
경험, 현재 그리고 미래를 얘기하고자 하는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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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인사이트 노수정
힐링인사이트 소장 노수정입니다. 10년여간 청소년·대학 상담 현장을 거쳐 현재는 발달장애인 가족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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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meil
필명 소메이흐입니다. sommeil는 잠, 휴식이라는 프랑스어입니다. 저의 글과 함께 편안한 휴식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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