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4,411
명
닫기
팔로워
4,411
명
블루스카이
글을 통해 성을 쌓기 보다 길을 만들고자 합니다. 혁신과 혁신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와 <셀프 리더십>, <불안을 견디는 힘>,<질문의 힘>을 주제로 돌을 모아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성낙필
30년 지기 생태학자, 24년 공황 생존자. 자연의 지혜로 마음을 복원하는 기록을 남깁니다.
팔로우
돌고 돌아 Myself
자폐스펙트럼인 아이와 함께 한 시행착오와 성장의 시간들,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이야기합니다. 소중히 일상을 내 속도와 시각, 1인칭으로 살아가고자 노력합니다.
팔로우
자유 수집가
글 잘 쓰고, 책 잘 읽어주고, 노래 잘 부르는 머리숱 많은 아저씨가 되고 싶어요.
팔로우
Yule
세상에 대한 물음표가 많습니다. 거침없이 탐험하며 답을 찾고 나만의 관점을 찾으려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한결
65세 푸른문학 신인문학상 당선 수필작가 우산(愚山) 김한결입니다, '산을 옮기는 노인'처럼 우직하게 문장이라는 흙을 퍼 날라 인생의 묘수를 전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파레시아스트
살아온. 살아가는. 살아갈 이야기입니다. 답은 없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팔로우
대낮
월간 좋은생각, 어린이 교양지 고래가 그랬어, 골목잡지 사이다에서 편집 일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합니다.
팔로우
Aurora
Aurora in Seoul, Korea.
팔로우
젼샘
엄마가 얻어먹으면 꼭 갚으라고 가르치셨습니다. 라이킷과 구독은 보답하러 달려갑니다^^
팔로우
허경순
허경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세실의 정원
세실의 정원은 상처를 이해하고, 변화를 배우고, 삶을 다시 피어내는 공간입니다.
팔로우
하심제
등산, 5도 2촌의 삶 자연과 더불어 생활하면서 자작시 등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작은 글로 남겨 봅니다.
팔로우
다시 봄
무너진 시간을 지나 다시 삶을 배우는 중입니다.
팔로우
모숨
일상의 작고 소박한 순간을 한 줌 엮어, 다정한 문장으로 건넵니다.
팔로우
홍길동
일본생활 20년차 일본공인중개사입니다. 한국인들이 잘 모르는 일본의 생활 현지인 일본인 그리고 교포들의 오사카의 삶, 삶의 오사카에 대해 적어보려합니다.
팔로우
채움과 비움
채움과 비움의 브런치입니다. 평범한 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특별히 자랑할 것도, 내세울 것도 없는 삶이지만 그 안에서 건져 올린 단상들을 조심스레 글로 옮깁니다.
팔로우
한성숙
한성숙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JUNI KANG
일상과 상상을 오가며 에세이와 소설을 씁니다.
팔로우
엘리스
오래 사람 곁에서 일했습니다.그 시간은 늘 보이는 문제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먼저 생각하게 했습니다. 일과 삶의 틈에서 건져 올린 질문들, 상처와 회복의 시간을 천천히 적어갑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