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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
유방암 생존자이며, 미국에서 10년째 약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파란만장한 해외 살이 에피소드들과 아픔과 치유의 시간을 글로 기록하며, 그 성장과 위로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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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와모둠전
번뇌와 고뇌 그 사이에 늘 헤매는 작은 일상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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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씨
『부동산은 감이 아니라 데이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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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와
SNS에 올린 글들, 직원들에게 쓴 편지, 내가 만난 분들 이야기, 경찰 에피소드를 통해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으시고 공감가는 글들을 같이 하는 분과 함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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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찬
아이를 키우며 배우고, 학생들을 가르치며 성장하는 아빠 교사입니다. 가정과 학교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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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청년
"괜찮아?" 물으면 "응, 괜찮지"라고 거짓말하는 세대가 중년입니다 꼰대, 소통불가 등 부정딱지를 떼고 가치있는 자아를 재정립 후 다시청년으로 출발하도록 리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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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생애설계자 문현순
15년 차 직업상담사로 생애설계로 진로 방향을 제시하며 상담사, 강사, 평가위원이다. AI시대, 고령화시대에 직업을 찾고 유지하고 전환하는데 필요한 부분을 알도록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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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덧없는 만큼이나 아름다운 이 세상, 일상의 자유로운 글쓰기를 추구합니다. thinking,reading, learning, d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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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연
문학과 예술을 사랑하는 시인이자 평론가. 패션 저널리스트. 삶이라는 아주 낮은 환상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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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멀리 돌아와서 알게 된 것들을 씁니다. 무너지고, 몰입하고, 다시 해보는 삶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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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gEunKim
영국 북아일랜드에 사는 김성은입니다. 이곳의 자연과 소소한 일상 그리고 여행속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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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생식
증식하는 질문의 무성생식, 항상 한 발자국 뒤에서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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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다
생활속에서 건져올린 작은 단어 조각들로 하루하루의 일상을 기록하고있습니다.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을 통해 세상을 읽고 나를 만나러 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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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배추김치
글은 김치처럼 잘 저장해두었다가 꺼내 읽으면 새로운 맛으로 읽히는 것 같아요. 저는 제 글을 다시 읽는 것이 좋거든요. 이 곳은 제 장독대입니다! 내 김치들아 잘 익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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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brush
화가 장병언입니다 eastbru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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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기록
두 아이의 시간을 지나며 관중석에 앉아 무너지지 않기 위해 하루를 기록합니다.아이의 삶을 한 발 뒤에서 바라보며 남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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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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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한울
일상의 순간과 마음을 기록하며, 작지만 오래 켜둘 수 있는 글을 씁니다._ cozy hanw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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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글서
쓰다:Re 모임 올해 4년차. 글감만 주어진다면 일단 쓰고 보는, 초단편소설•감성에세이 최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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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향
그때 그때마다 최선을 다해 산다. 온유한 마음의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시를 쓰고 산문도 쓰고 여행하고 산책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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