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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조이
매일 한국에서 미국 회사의 웹사이트로 출근하는 8년 차 프리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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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기안장
작가 기안장입니다. 행정학 박사로서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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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금술사
‘본다’는 것의 힘을 믿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말과 침묵 사이에서 지워진 것들의 의미를 봅니다. 그리고 그 ‘사이’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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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희 해피제이
마음이 고장 난 줄 알고 서비스센터 찿던 사람들을 위해 글을 쓰고, 우리가 이상한 게 아니라 너무 오래 버틴 것 뿐이고 내 마음이 행복해야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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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원
1964년생. 2010년 충북 괴산으로 귀농(표고버섯재배 농부). 2019년 아성교통입사(시골버스기사). 2023년 경기고속입사(고속버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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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호
장준호의 브런치입니다. 세상의 변화와 그 변화를 일으키는 모든 것들...그리고 그것들의 역사에 대한 관심을 글로 표현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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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쌀
경험, 현재 그리고 미래를 얘기하고자 하는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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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인사이트 노수정
힐링인사이트 소장 노수정입니다. 10년여간 청소년·대학 상담 현장을 거쳐 현재는 발달장애인 가족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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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호랑이
책을 사랑하는 마음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담아 기록합니다. 책에서 얻은 지혜와 공감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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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다정하고 진솔한 에세이를 쓰는, 상처 입은 치유자. 자신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정직하게 직시함으로써, 타인의 상처를 덜어주는 글을 쓰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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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보라
설보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성숙하다는 말 뒤에 숨은 감정을 씁니다. 덜 슬프기 위한 언어 여정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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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비라처럼
허진 (許眞)음악으로 세상을 읽습니다. 언어가 닿지 않는 곳에서 글을 시작합니다. 비판보다 이해, 단정보다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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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 C
<아령 대신 아이를 들어 올립니다> 육아 멘탈 트레이닝 일지 / <첫째 며느리와 둘째 사위> 결혼 후 느낀 점 / <핀란드에서 살아남기> 핀란드에서 대학원생으로서 살며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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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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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가깝고 소중한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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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광
김진광(金珍光)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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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여리
서귀포에 살고 있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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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dust
광활한 우주에서 별먼지가 되어가는 중입니다. 상상 속 세상과 현실의 지구를 오가며 글을 씁니다. 찬란하고 외로운 순간들을 발견해, 그 좌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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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콩아빠
글쓰는 두콩의 브런치입니다. 오십이 넘어 느끼는 마음에 대해 글을 씁니다. <오십에는 나를 위해 살기로 했다> <내 마음의 주인이 되는 48가지 감정사전> 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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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꽃
꽃과 나무를 좋아합니다. 책을 좋아하고 종이와 펜을 들면 무언가 쓰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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