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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OMUNHAK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브런치 계정입니다. 매주 월요일 ‘미발표작’, ‘초고를 쓰는 일’을 주제로 〈소설가의 에세이〉가 연재됩니다. 본 연재는 브런치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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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
방황이라 생각하고 지나쳤을 날들을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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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저는 반세기 만에 어린 시절 화가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그 꿈을 이룬 과정과 함께 제가 키우고 있는 두 마리 고양이 제리, 보리와의 이야기를 엮은 글을 여러분들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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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섬
사고뭉치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아빠 입니다. 아이에게 다정하게 말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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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을 묻는 에디트
사고력 수학과 아이와 청소년 '철학하기'를 연구합니다. 부모의 가치관이 자녀의 성장이 되는 가족철학을 지향하며, 수학과 철학의 접점에서 교육의 본질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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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이남편
인생 누구나 처음 살아보면서 실수투성이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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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일과 생각, 감정과 시간을 글로 정리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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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말하지 않은 마음과 이미 지나간 상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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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의 온기
단순해 지는 중입니다. 아내, 몇몇 친구 그리고 손자들 사이에서...가볍게 읽히면 좋고, 공감을 느끼면 더할나위 없이 좋아지는 마음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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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프랑크푸르트 월세 사는 집주인, 독일 외노자 신 부장의 독(獨)한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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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시를 쓰는 헤어디자이너. 빛과 그림자를 디자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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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프로
어린이들을 몸으로 겪고 함께 배우는 시간과 일상의 소소한 감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흐름 속에서 스스로와 일에 대한 소회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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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자연 정동숙
마음의 속도를 따라 글을 쓰는 치유 작가 “늦게 시작한 글쓰기가 저를 여기까지 데려왔습니다. 이제 브런치에서 조용히 이야기를 이어가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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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yeoni
산뜻하고 아름다운 사람이기를 ..... 가을 하늘처럼 선연하기를 ..... 글을 쓰면서 나를 찾아가고,글을 쓰면서 살아가는 방식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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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n Choi
Anton Choi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평범한 50대 직장인입니다. 저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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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자리 수니
조윤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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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떱
초보교사의 일상 속 평범한 고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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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성
설악신문 홍기성 기자의 브런치입니다. 설악권 주민들의 이야기와 문화 그리고 먹거리까지 한껏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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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
짧게 쓰고 힘있게 쓰고 경험을 쓴다. 흐드러지고 이지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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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이방인
30년 가까이 살아온 미국이 때로는 낯설게 느껴지는 영원한 이방인. 미국을 바라볼 땐 나고 자란 한국인의 시선으로, 한국을 바라볼 땐 익숙해진 미국인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는 경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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