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전담전문의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체계를 개발하는 것이 제도 운영의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는 것에 전문가들이 한 목소리를 냈다.
분당서울대병원과 연세대학교의료원은 최근 분당서울대병원 소강당에서 ‘제1회 입원전담전문의 심포지엄(the Academic Hospitalist)’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 참여한 약 50여명의 의료인들은 외국의 입원전담전문의(호스피탈리스트) 제도에 대한 현황 및 발전 과정, 관련 영역에서 진행 중인 연구들에 대해 평가하고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