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동의 못하는 부분도 있지만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발전을 위해 김 원장은 규제 완화를 통한 각 병원 실정에 맞는 모델 개발 진료 자율성 확보 중증도에 따른 수가 차등화 전공의 교육 및 전공의의 입원의학과 체험 다학제 진료 활성화 입원전담전문의 외래 고려 심포지엄 · 학회 · 연구 지원 활성화 등을 제안했다. http://www.medifonews.com/mobile/article.html?no=143700
전공의법이 전면 시행되면서 전공의 업무 공백을 메우기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 전문의가 병동에서 환자의 입원부터 퇴원까지 직접 책임지는 입원전담전문의 제도의 활성화가 본격 추진되고 있다. 그러나 병원 내 모호한 위치 및 직업의 정체성 · 비전 등이 동 제도 확대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현 입원전담전문의는 이동이 제한된 상태에서 지정된 병동에서만 처치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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