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입원전담전문의 칼럼

by 김준환

지난해 전공의 특별법 시행을 전후로 당직시스템에 구멍이 생기고 있고, 휴일에는 병동에 전공의 보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야간이나 휴일에 당직시스템 가동을 위해 교수들도 야간 당직업무를 해야 하고 그것도 모자라 급기야는 ‘호스피탈리스트(hospitalist, 입원전담전문의)’라는 새로운 의사직업군이 필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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