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전담전문의 시범사업 100명 돌파

by 김준환

복지부는 입원전담전문의 시범사업이 하반기 시범사업평가위를 통과할 경우 내년 1월부터 입원전담전문의 본사업을 시작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관계자는 “내년 2월 내과전문의가 (종전에 비해) 2배 배출되는데, (전문의 취득을 앞둔 이들에게) 올 하반기에 ‘내년 1월부터 입원전담전문의 본사업을 시작한다’는 메시지를 줘야 하지 않겠냐"면서 “때문에 하반기에 평가위를 통과하고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본사업 결정을 발표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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