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내과학회 입원의학연구회 창립총회 이후 심포지엄도 있었습니다.심평원 의료수가실 의료수가운영부 김미향 부장님과 강남세브란스 병원의 박승교 교수님, 분당서울대 병원의 온정헌 교수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현재 2019년 4월 기준 전국의 입원전담전문의는 28기관 41병동에 총 124명이고 내과 입원전담전문의는 71명으로 전체 57.3 프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