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번에 창립한 연구회가 역할을 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현재 회원은 40여명 내외.
연구회 회장은 신촌세브란스병원에 신동호 교수가 맡고 부회장직은 서울아산병원에 황승하 교수가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어 임예지 총무(분당서울대병원)는 회의 등 전반적인 업무를 두루 총괄하고 박승교 기획이사(강남세브란스병원)는 학회 중정사업을, 이재현 법제이사(서울대병원)는 연구회 및 학회 규정을 정리한다.
온정헌 연구이사(분당서울대병원)는 연구활성화와 설문연구사업을 전담하고 김혜원 학술이사(분당서울대병원)는 학술행사와 연수평점을, 김준환 홍보이사(서울아산병원)는 대외홍보를 맡는다.
또한 이한성 대외협력이사(신촌세브란스병원)는 외부단체 및 기업과의 협력을, 문성도 보험이사(서울대병원)는 보험 및 수가, 김낙현 정책이사(분당서울대병원)는 정책 및 대관업무를, 한승준 정보이사(서울대병원)는 홈페이지 및 DB업무를, 김은선 간행이사(분당서울대병원)는 텍스트북 스터디 및 발간을 각각 맡기로 했다.
김 홍보이사는 "연구회원이 되면 공동연구에 참여할 기회도 제공하고 각 병원의 입원전담전문의 처우개선 등 근무환경에 대해서도 같이 노력하는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많은 이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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