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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종합병원 평가기준에 입원전담전문의를 포함시키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추이가 관심을 모은다.
하지만 병원들은 제도 활성화를 위한 취지를 이해하면서도 부담이 커질 수 밖에 없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전공의들은 수련병원 양극화를 초래할 수 있다며 우려감을 표명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에 발주하고 최근 공개한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 체계 개선 연구’에서는 상급종합병원 평가기준에 입원전담전문의 채용 여부를 포함시켜 제도를 활성화할 것을 제안했다.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평가는 5점 만점인 평가점수 기준 5등급으로 구분해서 진행한다.
평가항목은 기준 병상당 입원전담전문의 수(70%), 24시간 5인 이상 운영 입원전담전문의 진료팀 수(15%), 입원전담전문의팀 운영진료과 수(15%)로 나뉜다.
산학협력단은 “세계적으로 입원전담의제도가 확산되고 있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상급종합병원 중 입원전담전문의를 고용하고 있는 비율은 절반 정도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45401&thread=22r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