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전담전문의 #호스피탈리스트 #hospitalist #입원의학 #hospitalmedicine
대한입원전담전문의협의회 김준환 홍보이사도 입원전담전문의라는 새로운 제도가 도입된다면 이에 맞는 새로운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이사는 “기존 시스템이 그대로 유지되고 변화가 없는 상태에서 입원전담전문의제도만 도입하게 되면 (입원전담전문의와 주치의 등 사이에) 갈등을 겪게 되고 문제가 생긴다”며 “아직 역할 정립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시스템마저 변하지 않는 것이 근본 문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이사는 입원전담전문의들의 연구 역량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이사는 “그럼에도 작년과 비교했을 때 긍정적으로 보는 것은 대한내과학회 등 학계에서 산하에 입원전담전문의 관련 연구회를 만드는 등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라며 “연구회를 통해 입원전담전문의들이 만나고 이야기를 주고받으면 여러 아이디어들이 떠오를 수 있다”고 말했다.
http://m.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2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