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책들은 와디즈 펀딩을 통해 먼저 출간 후 초기 반응을 보는 경우가 꽤 있다. 이 책도 와디즈 펀딩 통해 구입한 책인데 책 제목은 자극적이지만 내용은 플랫폼 사업, SNS 마케팅이 어느 정도 담겨 있어서 제목 만큼 자극적이진 않다.서점에 나가보면 이런 제목류의 책들이 이미 많아서 어떤 차별화를 앞으로 둘지가 관건일 듯.